온실은 다 지었는데 제어기가 안 붙고, 제어는 되는데 데이터가 안 남고, 작물은 나왔는데 팔 곳이 없는 일. 여러 회사가 나눠 맡으면 생깁니다. 애니웨어는 다섯 단계를 하나의 계약과 하나의 창구로 진행합니다.
온도가 안 잡히는 게 온실 시공 탓인지 제어기 탓인지 따질 일이 없습니다. 연락할 곳도 고칠 곳도 애니웨어 하나입니다.
설계에서 정한 제어 방식과 센서 위치가 시공과 자동화에 그대로 반영됩니다. 나중에 뜯어 고치는 공사가 줄어듭니다.
업체 간 인수인계와 재견적에 쓰이는 시간이 없습니다. 시공 중에 배관과 배선을 함께 깔아 두기 때문입니다.